2011년 09월 16일
골드 크라운
임상 크라운은 구강내의 운동을 고려하고 체어타임을 생각해서,, 적절히 타협해서 내 맘대로 만든다....
세팅결과 측방운동에서 가이드가 되지 않았고, 엄청난 왕재수 빨로 조정없이 단 시간에 세팅이 끝나버렸다
전혀 조정이 없다는 것은 운빨이라 생각한다... 나는 다만 근접하게 만들려고 노력할 뿐...


# by | 2011/09/16 03:06 | all 4 teeth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09/16 03:06 | all 4 teeth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지금 어른이 되어서도 야구를 하는 내가 기억하는 최고의 선수는 최 동원이었다.
이틀전 아침 출근을 하면서 휴대전화의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가슴 한 구석이 짜~~한.... 저며왔다.
한국역사상의 최고의 투수가 이세상을 떠났다..
얼마전에도 직장에서 일하면서 최동원 선수의 이야기를 하고,, 퇴근길에 유투브를 통해 감동의 순간들을 보고,,,
레전드 특집에서 경남고 경기에서 던지지 못했지만,,, 다시 던지겠다던 약속.... 지켜지지 못했다.
최근 너무나 수척하고 마른 그의 사진과 기사를 읽으면서 식이요법 중이기에 살이 빠진것이라며, 몸은 괜찮아 지고 있다는 말을
믿었지만,,,, 롯데 감독을 하고 싶다던,,, 언젠가 그가 감독하는 모습을 상상했지만 ....
다신 그를 볼 수 없다는 것.... 정말 전설속에 영웅이 되어 버렸다
하늘에서 부디 편안하게 잠들길.....
영웅 최동원.... 당신은 나의 영원한 에이스 투수입니다

# by | 2011/09/16 03:02 | 雜記(잡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09/16 02:52 | 생 ? 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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